한국전력기술은 ITER(국제핵융합실험로) 국제기구에서 발주한 50억원 규모의 '케이블설계 KCMS(KEPCO-E&C Cable Management System)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
KCMS는 한국전력기술이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케이블설계, 구매 및 시공지원 등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국내 원자력발전소 및 신규 원자력발전소 설계에 적용되고 있다.
박범서 한국전력기술 원자력본부장은 "ITER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자재 공급, 시운전 사업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핵융합실증로·상용로 기술력 확보, 중소기업 상생 및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