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역패스 이틀만에 최고기록 경신' 서울 14일 오후 9시까지 2469명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크리스마스트리 관련 장식으로 꾸며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공동대응 상황실에서 수도권병상공동대응반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후 크리스마스트리 관련 장식으로 꾸며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공동대응 상황실에서 수도권병상공동대응반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화요일인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모두 2천46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역대 최다 기록이다. 종전 최다 기록인 9일 2천428명보다 41명 많다. 동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3일) 1천982명보다는 487명이나 급증했고, 1주일 전(7일) 2천340명보다는 129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3일 2천62명이었고, 7일은 역대 일일 최다 기록인 2천901명이었다.

14일 집계 시간이 3시간 더 남아 있어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처음으로 3천 명을 넘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16일 1천436명을 비롯해 역대 최다 기록을 다섯 차례나 세웠고, 이달 들어서도 1일 2천267명, 3일 2천273명, 7일 2천901명으로 세 차례 최다 기록을 다시 썼다.

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9천63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1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