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검 내년 선거 대비 선관위·경찰과 '유관기관 대책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거 범죄 공소시효 완성일까지 비상근무 체제 유지

대구지검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지검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지검은 15일 내년 제20대 대통령 선거,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제8대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대비해 대구·경북선거관리위원회, 대구·경북경찰청과 함께 유관기관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대구지검에서 열린 유관기관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등 여론 조작 ▷공무원 및 단체 등의 선거 불법 개입과 같은 주요 선거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논의했다.

대구지검 관계자는 "지난 9일부터 대구지검에 선거 전담 수사반을 편성해 운영 중이고, 공소 시효 완성일인 내년 12월 1일까지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며 "선거 사건의 중요성 및 단기 공소시효 등을 고려해 초기부터 검찰, 경찰, 선관위가 적극 협력하고 상시 협력을 위한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