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섬유공장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산피해 2억8천만원, 5시간만에 꺼져

18일 오전 3시 46분 대구 달서구 월암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난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18일 오전 3시 46분 대구 달서구 월암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난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18일 오전 3시 46분쯤 대구 달서구 월암동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약 5시간 만에 꺼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불은 공장동 내 부직포 생산 기계와 기타 비품 등을 태우고 지상 3층 공장동 건물 4천200여㎡을 훼손해 약 2억8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공장동 내에는 야간 작업자 28명이 있었는데, 불길을 보고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야간에 작업하던 직원의 '공장에 불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41대와 소방인력 125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 규모가 컸고, 공장 내 솜들에서 잔불이 옮겨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