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전국에서는 4천896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일요일 오후 9시 중간집계치 가운데 최다 기록이다. 직전 기록인 1주 전 12일 같은 시각에 파악된 4천564명 대비 332명 더 많다.
또한 이는 전날인 18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4천576명과 비교해서도 320명 많은 규모이다.
최근 한 주, 즉 12월 12~18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이렇다.
5천817명(12월 12일 치)→5천567명(12월 13일 치)→7천850명(12월 14일 치)→7천621명(12월 15일 치)→7천434명(12월 16일 치)→7천313명(12월 17일 치)→6천236명(12월 18일 치).
이어 12월 19일 치는 이틀 연속 6천명대 기록이 예상된다. 이 경우 1주 전 같은 일요일 나온 5천명대 대비 확산세 자체가 소폭 올라서는 것이다. 물론 1주 전과 같은 5천명 중후반대 기록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서울 1천579명 ▶경기 1천468명 ▶인천 375명 ▶부산 363명 ▶충남 185명 ▶경남 149명 ▶강원 128명 ▶경북 118명 ▶대구 109명 ▶대전 100명 ▶전북 93명 ▶광주 52명 ▶충북 50명 ▶전남 47명 ▶울산 34명 ▶제주 30명 ▶세종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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