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전문대 작업치료과, 작업치료사 시험 3년 연속 100% 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전문대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선배들의 합격을 축하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선배들의 합격을 축하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 작업치료과 학생 전원이 3년 연속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100% 응시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작업치료사는 3년간 모든 교과 과정을 이수하면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지난 4일 제 49회 작업치료사 국가 시험에 응시한 이 대학 졸업예정자 26명은 22일 합격자 발표에서 전원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작업치료과 학생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한 자발적인 학습과 선·후배 간의 친목 도모, 친화적인 학업 분위기를 조성, 작업치료분야 체험 활동과 전공 직무에 대한 이해도 향상, 학습 동기 유발, 국내 12개 우수 병원과 산학협약 체결, 종합병원급에서 임상실습 등을 통해 재활치료 전문 지식을 습득한 결과이다.

이나윤 학과장은 "3년 연속 100% 합격이;란 성과는 학생들이 교수를 믿고 열심히 노력해 준 값진 성과라"면서 "100세 시대 작업치료사의 역할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재활치료사는 전망이 밝은 직업군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일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서 리모델링 성과를 칭찬하며 과거 혹평을 상기시켰다. 이혜훈 기획예산...
코스피가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다. 반도체, 자동차, 방산 등 주요 산업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 ...
차은우가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고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차은우는 모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