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의료기기 공장서 불... 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약 1시간 40분 만에 진화, 재산피해는 조사중

23일 오전 5시 41분 대구 달서구 장동의 한 의료기기 공장에서 불이 난 모습. 대구 강서소방서 제공
23일 오전 5시 41분 대구 달서구 장동의 한 의료기기 공장에서 불이 난 모습. 대구 강서소방서 제공

23일 오전 5시 41분쯤 대구 달서구 장동의 한 의료기기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약 1시간 45분 만에 꺼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불은 지상 2층짜리 공장동 내 의료기기와 기타 비품 등을 태우고, 천장과 벽면 약 250㎡을 훼손했다.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6대와 소방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난 공장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탓에 검은 연기가 많이 발생했고, 잔불이 쉽게 꺼지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추가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