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18년 12월 24일 캐럴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부근의 작은 마을 오베른도르프에 있는 성 니콜라스 성당 미사에서 부사제 요제프 모어가 노랫말을 짓고 성당의 오르간 주자 프란츠 그루버가 곡을 붙인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 첫선을 보였다. 이 곡은 성당의 오르간이 고장 나 오르간 대신 기타 반주에 2명의 솔로와 성가대원의 후렴을 더한 합창곡으로, 하룻밤 사이에 만들어진 노래다. 이듬해 오르간 수리공을 통해 오스트리아는 물론 독일로, 미국으로 퍼져 나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