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경남 429명' 29일 오후 6시까지 전국 3249명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구성동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설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검출해 내는 진단키트를 확보해 시약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구성동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설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검출해 내는 진단키트를 확보해 시약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에도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3천24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3천709명보다 460명 적은 수치다. 방역수칙 강화에 따른 영향으로 일주일 전인 지난 22일 동시간대 집계치 4천191명과 비교하면 942명 적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3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천133명(65.7%), 비수도권에서 1천116명(34.3%)이 나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 확진자 수는 서울 1천110명, 경기 756명, 인천 267명, 부산 252명, 경남 177명, 충남 117명, 대구 111명, 강원 83명, 광주 80명, 경북 80명, 전북 75명, 대전 56명, 전남 41명, 제주 20명, 울산 17명, 세종 7명이다.

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6개월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1주간(12.23∼29)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천917명→6천233명→5천840명→5천418명→4천206명→3천865명→5천409명으로 하루 평균 약 5천413명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