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대구시민 수백여 명이 동구 아양교 난간에 붙어 새해 첫 해돋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대구 8개 구군 해맞이 명소의 출입이 통제됐지만 일출 명소 주변은 임인년 첫 해돋이를 보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일 오전 대구시민 수백여 명이 동구 아양교 난간에 붙어 새해 첫 해돋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대구 8개 구군 해맞이 명소의 출입이 통제됐지만 일출 명소 주변은 임인년 첫 해돋이를 보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