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대구시민 수백여 명이 동구 아양교 난간에 붙어 새해 첫 해돋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대구 8개 구군 해맞이 명소의 출입이 통제됐지만 일출 명소 주변은 임인년 첫 해돋이를 보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일 오전 대구시민 수백여 명이 동구 아양교 난간에 붙어 새해 첫 해돋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대구 8개 구군 해맞이 명소의 출입이 통제됐지만 일출 명소 주변은 임인년 첫 해돋이를 보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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