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시, 뇌병변장애인 물품 구입비 지원 64세로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가 뇌병변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기저귀) 구입비 지원 대상자 연령을 기존 만 3∼54세에서 만 64세로 확대한다.

11일 서울시는 "돌봄 사각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지원 대상자 확대를 올해 조기 추진했다"면서 "최대 1천400명까지 지원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혹은 2, 3개월 주기로 대소변흡수용품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5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50%를 본인 계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이나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장애인복지관 24곳에서 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 등은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홈페이지(http://together-seoul.org) '알림마당' 뇌병변장애인 지원사업 공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광현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뇌병변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은 뇌병변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뿐만 아니라 당사자 건강‧위생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뇌병변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자립 역량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