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말연시 대구 유흥주점·식당 등 12곳 방역수칙 위반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이용자 및 종사자 57명 형사 고발

대구시는 연말연시 기간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방역수칙 위반업소 12곳을 적발하고 이용자 및 종사자 57명을 형사고발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현장.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연말연시 기간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방역수칙 위반업소 12곳을 적발하고 이용자 및 종사자 57명을 형사고발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현장. 대구시 제공.

연말연시 대구에서 유흥주점과 식당 등 12곳이 방역 수칙 위반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9일까지 연말연시 특별 방역 대책기간동안 유흥주점, 식당·카페, 목욕장업 등 2천640곳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해 12곳을 방역 수칙 위반으로 적발하고, 종사자 24명과 이용자 42명 등 57명을 형사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적발 업소 중 유흥주점 4곳과 일반음식점 1곳, 목욕장업 1곳 등 6곳은 오후 9시로 제한된 운영 시간을 어긴 것으로 파악됐다.

게임장 1곳은 부적절한 출입자 명부 관리로 적발됐고, 음식점 등 5곳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규정을 위반해 과태료 150만원 및 운영 중단 10일 처분을 받았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상습·고질적 위반업소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