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대구경북지역에 선물용 택배 취급물량이 급증하고 있다. 24일 대구 달서우체국 집하장에서 집배원들이 택배물을 처리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경북지방우정청은 다음 달 4일까지 '설 우편물 집중처리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대구경북지역에 선물용 택배 취급물량이 급증하고 있다. 24일 대구 달서우체국 집하장에서 집배원들이 택배물을 처리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경북지방우정청은 다음 달 4일까지 '설 우편물 집중처리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