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코로나 대응 우수' 지자체 생산성 대상 장관賞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 11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기관 선정
지자체 경쟁력, 삶의 질 분야 높은 점수

대구 남구청 전경. 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청 전경. 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가 제11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기초자치단체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상으로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평가는 지자체 경쟁력, 삶의 질 등 총 7개 분야의 17개 세부 지표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평가에서 남구는 지자체 경쟁력 영역과 삶의 질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대응역량과 의료시설 확충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가 생산성대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남구의 정주여건과 주민 삶의 질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행정역량을 집중해 살기 좋은 남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