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 시민안전테마파크가 철저한 방역과 안전체험 운영의 다양화로 누적 체험객 18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코로나19 위기를 대비하고자 실시간 영상 플랫폼을 활용한 안전체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노력으로 2만2천337명의 방문 인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75% 증가한 수치다. 체험객 만족도도 94.7%로 전년보다 6.1%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살아있네!(LIVE)' 비대면 안전체험에 4천8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올해도 체험 정원을 축소하고 매일 2회 체험관을 소독하는 등 방역에 힘써 중단 없이 체험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광성 시민안전테마파크장은 "올해도 테마파크를 찾는 체험객의 안전하고 유익한 체험을 위해 체험관 내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비대면 체험을 다양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