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 40대男 분신기도, 시민들이 소화기 등으로 불 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신 2도 화상…다행히 건강에 이상 없어

포항남부소방서 전경.
포항남부소방서 전경.

경북 포항에서 40대 남성이 분신을 기도했지만 시민들의 빠른 대응으로 목숨을 건졌다.

21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8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한 상가 앞에서 A씨가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인 것을 상가 직원들이 발견해 소화기 등으로 진화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전신 2도 화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