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는 지난달 28일 강당에서 '2022학년도 입학식'을 열었다. 학부 신입생은 1천312명이다.
입학식은 코로나19로 곽호상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신입생 대표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금오공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이날 신입생 대표 선서를 한 전현우 학생(전자공학부)은 "코로나19로 입학식에 신입생 모두가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 입학선서 내용을 기억하며 대학생활 4년 동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곽호상 총장은 "금오공대에서의 4년이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 질 높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유능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