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각북서 바나나 올해 첫 수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범사업 아열대재배단지서 생산…당도와 뛰어난 식감 자랑

3일 청도군 각북면 꿈그린농원에서 유망 아열대작물인 바나나 첫 수확 행사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3일 청도군 각북면 꿈그린농원에서 유망 아열대작물인 바나나 첫 수확 행사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경북 청도군 각북면 꿈그린농원은 3일 유망 아열대 작물인 바나나를 첫 수확하는 행사를 가졌다.

꿈그린농원의 바나나는 군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는 아열대재배단지 시범사업으로 재배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청결한 환경 속에서 재배해 높은 당도와 뛰어난 식감을 자랑한다.

꿈그린농원은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 행사에서 바나나를 구매할 수 있다.

조병진 꿈그린농원 대표는 "청도 속 제주로 불릴 수 있도록 다양한 아열대 작물을 재배해 방문객들의 힐링체험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