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국공립 더리브어린이집 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육 공공성 강화

더리브 국공립 어린이집이 개원했다. 영주시 제공
더리브 국공립 어린이집이 개원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지난 4일 더리브스위트엠 아파트 단지에 국공립 '더리브 어린이집'을 개원 했다.

국공립 더리브어린이집은 단지 내 보육시설 10년 무상임대 및 국공립 어린이집 의무설치규정에 따라 405㎡에 정원 43명 규모로 설치됐다

이번 개원으로 영주시에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9개소로 늘어나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비율은 20%(전체 45개)로 늘어나게 됐다.

김명자 영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국공립 어린이집 추가 개원으로 학부모의 보육비 경감은 물론 보육공공성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보육 환경 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취약 보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야간 연장 어린이집(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을 추가로 5개소 지정, 총 13개소로 늘어났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