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청 사이클팀, 강진 전국대회 女 일반부 종합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수지(개인종합1위) 김유리(3위) 선수 맹활약…전제효 감독 최우수 감독상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

'사이클 명장' 전제효 감독이 이끄는 경북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지난 5일 폐막된 '제69회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상주시청은 국내 여자 사이클의 독보적인 간판인 나아름 선수가 팀을 떠났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국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은 장수지, 김민정, 김유리 선수를 주축으로 월등한 기량을 펼쳤다.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역주를 펼치는 모습. 상주시 제공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역주를 펼치는 모습. 상주시 제공

개인도로 1위(장수지), 개인도로U23 1위(김민정), 개인도로 단체 1위(장수지, 김민화, 김민정, 노윤서, 김유리) 등의 성적을 거뒀으며 장수지 선수와 김유리 선수는 각각 개인종합 1위와 3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상주시청에 이어 준우승은 국민체육진흥공단, 3위는 경남 창녕군청이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전남 강진군 일원에서 남·여 고등부와 일반부 등 48팀 243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도로 등 12종목에서 겨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