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경북대병원 '코로나재택치료 단기·외래진료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북대병원 전경
칠곡경북대병원 전경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지난 7일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 단기·외래진료센터를 개소,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재택치료 단기·외래진료센터에서는 비대면 진료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기저질환자, 고령자, 증상 악화자 등이 적시에 진료 받을 수 있다. 또한 이곳을 찾는 환자들을 위해 별도 지정 주차구역을 확보해 일반 환자들과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안전한 진료 환경도 마련했다. 운전이 불가능한 환자의 경우 대구시의 이송 시스템과 연계해 자택에서 병원으로 '방역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병원은 외래진료센터 대면 진료 과정에서 검사, 주사제 처방, 투약 등이 필요하다면 원내 '코로나19 환자 전담치료병동'에 입원해 후속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권태균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은 "현재 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여만 명에 달하고, 코로나19 재택치료 대상자는 100만 명대를 훌쩍 넘어섰다"며 "중증 환자 및 재택환자 치료와 더불어 코로나19 재택치료 단기·외래진료센터 운영을 통해 대구·경북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