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교부, 이근 '사망설'에 "우리 국민 피해 접수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근 전 대위 인스타그램
이근 전 대위 인스타그램

외교부가 우크라이나를 돕고자 국제의용군에 참여하겠다며 최근 출국한 이근 전 대위에 대해 신변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유튜버 이근 전 대위의 사망설 등이 온라인상에 나도는 것과 관련해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리 외교당국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이 전 대위 일행의 신변 및 우크라이나 내 동향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6일 이 전 대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고 전한 뒤 이튿날 "우크라이나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도 이 전 대위가 우크라이나에 입국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외교부는 이달 10일 이 전 대위를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으며, 이 전 대위의 여권 무효화 등 행정제재 절차에도 착수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