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석열 당선인, 호주 총리와 25분간 통화…美·日·英이어 네번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위), 스콧 모리슨 호주총리(아래).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위), 스콧 모리슨 호주총리(아래).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6일 오후 6시부터 25분 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이 밝혔다.

모리슨 총리와의 통화는 주요국 정상과 통화 중 네번째다. 앞서 윤 당선인은 당선 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10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11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14일) 등과 통화했다.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날을 세운 중국과 호주의 신경전이 무역중단 등 경제 갈등으로 비화한 가운데, 윤 당선인이 이날 호주 정상과 전화 통화한 것은 미·중 간 전략경쟁이 심화하는 동북아시아 정세를 고려했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앞서 윤 당선인은 외교·안보 공약에서 '한미동맹 재건과 포괄적 전략동맹 강화'를 제시해 5월 출범할 새 정부의 쿼드(Quad·미국·일본·호주·인도의 4개국 안보 협의체) 참여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