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대구 동구 도동에서 열린 '제14회 천연기념물 제1호 도동측백나무숲 보존 및 재난안전 기원제'에서 공산농요보존회 회원들이 1천200여 그루가 자라고 있는 측백수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며 지신밟기 공연을 하고 있다. 도동 측백나무숲은 우리나라 최남단에 군락을 이뤄 자생하고 있다는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1962년 천연기념물 제1호로 지정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8일 오전 대구 동구 도동에서 열린 '제14회 천연기념물 제1호 도동측백나무숲 보존 및 재난안전 기원제'에서 공산농요보존회 회원들이 1천200여 그루가 자라고 있는 측백수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며 지신밟기 공연을 하고 있다. 도동 측백나무숲은 우리나라 최남단에 군락을 이뤄 자생하고 있다는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1962년 천연기념물 제1호로 지정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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