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 지역에 폭설이 쏟아진 1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주왕산 얼음골이 눈에 덮여 설경을 이루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봉화 석포의 적설량은 19.2cm를 기록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고 적설량을 기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북부 지역에 폭설이 쏟아진 1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주왕산 얼음골이 눈에 덮여 설경을 이루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봉화 석포의 적설량은 19.2cm를 기록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고 적설량을 기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북부 지역에 폭설이 쏟아진 1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주왕산 주산지가 눈에 덮여 설경을 이루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봉화 석포의 적설량은 19.2cm를 기록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고 적설량을 기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북부 지역에 폭설이 쏟아진 1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주왕산 주산지가 눈에 덮여 설경을 이루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봉화 석포의 적설량은 19.2cm를 기록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고 적설량을 기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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