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23일 신임 대표이사에 정창룡 논설주간을 내정했다.
매일신문사는 다음 달 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외국어대 영어과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MBA를 거쳐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8년 매일신문사에 입사한 이후 경제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을 역임했다. 대구시문화상과 금오대상을 수상했다. 매일신문사는 또 이날 이동관 신문국장을 편집이사로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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