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25일 코로나블루를 극복과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마음힐링카페'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대구시와 주지핸즈(핸즈커피)는 16개 지점에서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우선 스트레스, 우울감, 불안감 등을 자가 진단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심리검사를 진행한다. 심층상담이나 전문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 광역 및 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 온라인 상담과 치료비도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지역 내 개인 카페 35곳에서도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