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재활용 2030 로드맵'을 추진 중인 대구시가 30일 중구 태평로에 지상 5층 규모의 재활용센터를 개소한 가운데 주민들이 중고 가전제품 판매 전시장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시와 중구청은 재활용센터를 탄소 중립을 위한 리사이클 프로그램 운영 등 자원순환 체험 및 재활용품 판매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자원재활용 2030 로드맵'을 추진 중인 대구시가 30일 중구 태평로에 지상 5층 규모의 재활용센터를 개소한 가운데 주민들이 중고 가전제품 판매 전시장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시와 중구청은 재활용센터를 탄소 중립을 위한 리사이클 프로그램 운영 등 자원순환 체험 및 재활용품 판매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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