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수동 재건축 현장서 군용 포탄 추정 물체 발견…군·경찰 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탄이 발견된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아파트 재건축 공사 현장. 연합뉴스
폭탄이 발견된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아파트 재건축 공사 현장. 연합뉴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아파트 재건축 공사 현장에서 폭탄이 발견돼 경찰과 군이 조사에 나섰다.

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성동소방서는 이날 오전 9시 22분쯤 성수동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폭탄이 발견됐으니 와서 봐달라"는 현장 관리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폭탄은 굴착기를 이용해 지반 작업을 하고 있던 노동자가 처음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소방의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해 인근 현장을 통제 중이다. 현장에 있던 30여 명의 인부도 안전을 우려해 대피한 상황이다.

경찰은 해당 물체가 155㎜ 군용 포탄이라는 데 무게를 두고 군과 함께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