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적인 스님)는 11일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탑 점등 법요식'에서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적인 스님은 "더불어 살아가는 김천시 만들기에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며 "오늘 밝힌 등불처럼 모두가 환한 미소를 띨 수 있기를 소망하며 늘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해 12월에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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