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2022년 구미시 꿈드림청소년단을 출범했다고 15일 밝혔다.
꿈드림청소년단은 구미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12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학교 밖 청소년 관련 정책과 사업 운영에 관한 의견 수렴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또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는 멘토로서 또래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 적응 향상을 돕고 인식 개선을 위한 영상 제작에 참여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꿈드림청소년단이 구미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대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주기를 바란다"며 "학교 밖 청소년의 인식 개선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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