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대구 서구 내당동의 한 인도 블럭에 규격에 벗어난 볼라드가 설치돼 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볼라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블록 30cm 전면에 설치돼야 하지만 해당 볼라드는 점자블록 바로 앞에 설치 돼 있어 시각장애인의 통행을 위협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장애인의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대구 서구 내당동의 한 인도 블럭에 규격에 벗어난 볼라드가 설치돼 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볼라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블록 30cm 전면에 설치돼야 하지만 해당 볼라드는 점자블록 바로 앞에 설치 돼 있어 시각장애인의 통행을 위협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장애인의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대구 서구 내당동의 한 인도 블럭에 규격에 벗어난 볼라드가 설치돼 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볼라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블록 30cm 전면에 설치돼야 하지만 해당 볼라드는 점자블록 바로 앞에 설치 돼 있어 시각장애인의 통행을 위협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