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는 30일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의 두 번째 시즌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파친코'는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드라마다.
일제강점기에서 현대에 이르는 재일조선인 가족 4대의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진하 등이 출연했다.
'파친코'를 기획한 총괄 프로듀서 수 휴는 "이 끈끈한 생명력을 지닌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게 돼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다"면서 "놀라운 배우들·제작진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파친코'는 지난 29일 공개한 시즌 1의 마지막편 8화를 공개하면서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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