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즌1 마친 애플TV+ '파친코' 시즌2 제작 확정…"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플TV+, 30일 "'파친코' 두 번째 시즌 확정" 발표

애플TV+ 드라마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애플TV+는 30일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의 두 번째 시즌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파친코'는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드라마다.

일제강점기에서 현대에 이르는 재일조선인 가족 4대의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진하 등이 출연했다.

'파친코'를 기획한 총괄 프로듀서 수 휴는 "이 끈끈한 생명력을 지닌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게 돼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다"면서 "놀라운 배우들·제작진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파친코'는 지난 29일 공개한 시즌 1의 마지막편 8화를 공개하면서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