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소방서는 지난 11일 예천 회룡포에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소통나들이'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생활 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대화를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오는 19일 한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 ▷지역 문화탐방 ▷직원 소통·화합을 위한 대화의 시간 ▷소방서장 야외 특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임준형 예천소방서장은 "직원 간의 화합과 조직의 활력을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