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는 최근 육군특수전사령부와 학·군 교류 활성화 및 우수인재 공동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우수 특전부사관 자원 확보를 위한 정기적인 홍보 활동 ▷장병의 사회 적응과 학위 취득을 위한 대학교 교육과정 홍보 ▷RNTC 및 군사학과 특전부사관 각종 평가 응시자 수업 일수 인정 등이다.
소영민 특수전사령관(중장)은 "경북전문대와 함께 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양 기관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을 활발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혁 경북전문대 총장은 "협약을 통해 군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발굴하고 미래 군을 이끌어 나갈 핵심 인재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혁 경북전문대 총장과 소영민(중장) 특수전사령부 사령관, 군 관계자,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