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대구 수성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요원들이 2천508대의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다. 수성구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폭행· 절도·뺑소니 교통사고 등 범죄 관련 영상정보를 수사기관에 제공하는 건수가 연일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일 오후 대구 수성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요원들이 2천508대의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다. 수성구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폭행· 절도·뺑소니 교통사고 등 범죄 관련 영상정보를 수사기관에 제공하는 건수가 연일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