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화(32)·전경수(30·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딸 똥글이(3㎏) 2021년 11월 5일 출생. "똥글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임아름(32)·신우영(37·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아들 뽁튼이(3.2㎏) 4월 17일 출생. "우리 뽁튼이 태명처럼 항상 행복하고 튼튼하길 바란다. 앞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 즐겁게 살자. 사랑해♡"
▶김진아(37)·박경민(36·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딸 행복이(3.2㎏) 4월 18일 출생. "두 번의 유산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간절히 기다리고 소망했던 우리 아기, 행복아~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행복이 건강하게 지혜롭게 강인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길 기원한단다."
▶윤지연(34)·강승규(33·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아들 첫찌(3.3㎏) 4월 18일 출생. "첫찌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줘."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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