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공사, 내년 3월까지 경주 등지에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9일부터 경주시 등 6개 지자체와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순차적으로 체결하고 본격적인 조성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체는 경북 경주시, 울산시, 전북 남원시, 충북 청주시, 강원 양앙군, 경남 하동군 등 6곳이다.

공사와 각 지자체는 내년 3월까지 각 지역의 특화 콘텐츠를 활용해 주요 관광지를 스마트관광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 구역은 황리단길 일원(경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울산), 광한루 전통문화체험지구(남원), 문화제초장 등 원도심과 주변(청주), 서퍼비치로드(양양), 화개장터와 최참판댁 및 쌍계사(하동) 등이다.

이번 사업에는 각 지자체에 70억원씩, 총 42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김권기 공사 스마트관광센터장은 "스마트관광도시는 불필요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품질을 높이는 수단으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