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식 국회의원…경북 구미 신림 1·3 양수장 통합설치사업 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습 가뭄 피해 지역 도개면 일대 원활한 용수공급·유지관리 일원화

김영식 구미을 국회의원
김영식 구미을 국회의원

경북 구미 도개면이 상습 가뭄 피해 지역에서 벗어난다.

20일 김영식(구미을) 국회의원은 "구미시의 숙원사업인 '도개지구 지표 수 보강개발사업'과 관련, 환경부로부터 '신림 1·3 양수장 통합 이전·신설(도개양수장) 사업'을 위한 사업계획 변경 요청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도개지구 '신림 1·3 양수장 통합 이전·신설 사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신림 1·3 양수장 용량 부족으로 인해 농산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은 지역 농가와 주민들이 앞으로 풍부한 낙동강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신림 1·3 양수장 시설개선 사업비 43억원을 통합 이전·신설 예정인 도개양수장으로 예산 사용이 가능해져,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하는 시비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도개지구 '신림 1·3 양수장 통합 이전·신설 사업'은 신림 1 양수장(국비 21억5천만원, 국비 100%), 신림 3 양수장(국비 21억5천만원, 국비 100%) 개별 시설개선 사업을 도개양수장으로 통합 신설·이전하는 사업이다.

앞서 구미시는 지난 4월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단 면담을 통해 '신림 1·3 양수장 개별 시설개선 사업비 43억원을 신설통합양수장 설치 사용'을 건의하고, 지난달 24일 신림 1·3 양수장 통합설치로 사업계획 변경을 요청했다.

김영식 국회의원은 "도개면은 대부분 주민이 농·축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기존 양수장의 용량 부족으로 인해 생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민생 현장 소통을 강화해 지역민의 생업 안정과 재산권 보호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