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기자협회는 20일 월례회를 열고 '5월 이달의 기자상' 신문 편집 부문 수상작으로 임소현 편집부 기자의 '한겹 벗고 영양자랑, 두겹 벗고 무한변신' 편집을, 신문 기획 부문 수상작으로 채원영 경제부 기자의 '대구시 '5+1 신산업' 성과 이면의 한계는' 기획보도를 각각 선정했다.
임소현 기자의 수상작은 전국 각지 특산물을 소개하는 '팔도 명물' 시리즈 기사에서 다룬 전남 무안 '양파'의 외형을 세밀하게 본 딴 편집 디자인이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채원영 기자의 수상작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8년 대구시 신산업 정책을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자료 및 수십명 산업별 관계자와의 인터뷰로 심층 분석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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