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모래 조각 작품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7월 9일부터 개장하는 영일대해수욕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열리지 못했던 샌드페스티벌과 전국수상오토바이챔피언십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9일 오후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모래 조각 작품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7월 9일부터 개장하는 영일대해수욕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열리지 못했던 샌드페스티벌과 전국수상오토바이챔피언십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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