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85년 7월 6일 파스퇴르 광견병 백신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프랑스의 화학자이자 미생물학자인 루이 파스퇴르가 미친 개에게 물린 9세 소년에게 광견병 백신을 주사해 살려냈다. 파스퇴르는 광견병 외에도 탄저병, 닭 콜레라 백신을 만들었고 발효와 부패의 원인이 미생물임을 입증했으며 저온살균법을 개발했다. 살아생전부터 대중의 영웅이었던 파스퇴르가 세상을 뜬 후 프랑스인들은 그가 나폴레옹보다 더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고 기렸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