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경희대와 대학교 본관에서 '신탁을 통한 유산기부 문화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자의 사후 유산기부를 위한 금융 솔루션 ▶노후자금 관리 플랜 등을 제공한다.
경희대학교는 자체 발전기금 조성 캠페인 'GLOBAL TRUST'를 통해 동문 등 잠재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유산기부를 추천하고 장려한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양 기관이 유산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통해 더 적극적인 ESG 경영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