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주민 수요 맞춤형 공간 ‘화남활력센터’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강과 활력이 주렁주렁 열리는 화남면’ 비전, 내년부터 4년간 38억원 투입

화남활력센터 조성사업 계획도. 영천시 제공
화남활력센터 조성사업 계획도.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 화남면 소재지(삼창리 일원)에 주민 수요 맞춤형 공간으로 기초생활거점 기능을 하게 될 '화남활력센터'가 조성된다.

13일 영천시에 따르면 화남활력센터 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선정에 따라 '건강과 활력이 주렁주렁 열리는 화남면'을 비전으로 내년부터 4년간 사업비 38억원이 투입된다.

화남면의 높은 중장년층 인구를 반영해 부족한 생활체육 기능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적 활력 동아리와 사회적 경제조직을 육성하고, 이를 23개 배후마을로 확대해 주민들간 재능기부 활동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다목적 강당, 활력 증진실, 동아리실, 게이트볼장 등을 갖춘 하드웨어(H/W) 시설인 화남활력센터를 통해 소프트웨어(S/W) 프로그램인 '활력상승' 및 '활력나눔' 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해동 화남면장은 "이번 사업은 기존 면 소재지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화남다목적회관(목욕탕, 헬스장 등)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활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