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원(35)·김중희(36·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가을이(3.1㎏) 6월 15일 출생. "가을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평생 사랑해 줄게, 우리 가족 행복하자."
▶이라윤(41)·이재영(45·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랑이(2.8㎏) 6월 15일 출생. "천사 랑이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넌 우리에게 감동이고 사랑이야. 우리 가족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자."
▶정미소(33)·윤창환(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셋째 아들 땡백이(3.2㎏) 6월 17일 출생 "우리 막내, 건강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혜민(32)·이진명(34·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아들 반짝이(3.2㎏) 6월 17일 출생. "반짝아~ 네가 태어남으로 인해 엄마 아빠는 온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야! 앞으로 우리 세 식구 항상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자. 사랑해."
▶심지혜(32)·주재민(32·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따봉이(3.3㎏) 6월 17일 출생. "엄마에게 올해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이 언제냐 묻는다면 귀하고 귀한 보물이 선물처럼 다가온 그날과 따봉이가 엄마 품에 안긴 첫 탄생의 순간이라 대답할 거야~ 누나와 함께 우리 잘 지내보자. 사랑해."
▶배민지(24)·현효민(24·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아들 짱이(2.9㎏) 6월 20일 출생. "아가, 건강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현주(36)·배수한(38·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까꿍이(3.5㎏) 6월 22일 출생. "까꿍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우리 아기."
▶곽아름(31)·전지훈(30·대구 중구 명덕로) 부부 첫째 아들 호떡(3.7㎏) 6월 23일 출생. "호떡아, 별탈없이 건강하게만 자라자. 엄마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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