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대구 범어성당 내 드망즈갤러리에서 열린 사진작가 서연준(65)씨의 '김수환 추기경 탄생 100주년 기념 사진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김 추기경의 1980년대 미공개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일부터 장소를 옮겨 군위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 공원 내 체험관에서 3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6일 오후 대구 범어성당 내 드망즈갤러리에서 열린 사진작가 서연준(65·왼쪽))씨의 '김수환 추기경 탄생 100주년 기념 사진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김 추기경의 1980년대 미공개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일부터 장소를 옮겨 군위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 공원 내 체험관에서 3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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