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애란 시인, 한국문인협회 월간문학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애란 시인
최애란 시인

한국문인협회가 제11회 월간문학상 수상자로 '구름을 열면 내가 보였다'를 발표한 최애란 시인을 선정했다.

한국문인협회가 창작활동에 전념하는 문인들의 문학적 업적을 포상하기 위해 제정한 월간문학상은 한국문인협회 기관지 '월간문학'에 발표한 작품 중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구 출신 최애란 시인은 2006년 '심상(心象)'으로 등단했으며, 저서로 시집 '종의 출구는 늘 열려 있다', 시 해설집 '그림자는 빛과 함께 있을 때 가장 빛이 났다' 등이 있다.

시상식은 오는 7월 22일(금) 오후 3시 30분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