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파키스탄 오지 마을 아이들의 진정한 친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다큐 온' 7월 22일 오후 10시 50분

KBS1 TV '다큐 온'이 2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파키스탄 오지 마을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사람이 있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알렉스 김은 히말라야 원정대에 사진작가로 참여했었다. 당시 등반대를 돕던 포터의 헌신적인 도움에 보답하고자 인연은 시작되었다. 수룽고 마을 아이들이 교사도 없이 차가운 교실 바닥에 손가락 글씨를 쓰는 것을 보고 매달 교사 월급을 지원할 결심을 했다. 그리고 그 결심을 어김없이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의 지원이 없어 허울뿐이던 학교의 운영자가 되었다.

그의 헌신에 아이들은 초등교육만큼은 받을 수 있게 되어 문맹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몇몇 아이들은 인근 도시 대학에 진학하기도 했다. 지금도 월세방에 사는 알렉스는 아이들을 위해 그동안 벼르던 책걸상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여정을 떠난다. 알렉스는 아이들이 '마이 프렌드 알렉스'라고 불러 줄 때 정말 행복하다고 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