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호 구미시장, 국비 확보 위해 '동분서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 시장, 25일 기재부 방문해 주요 사업 필요성 직접 설명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도 방문해 애로사항 논의

김장호 구미시장(오른쪽)이 25일 기재부를 방문해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 구미시장(오른쪽)이 25일 기재부를 방문해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 구미시장이 25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는 등 지역 경제를 이끌 주요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김 시장은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김완섭 예산실장, 임기근 예산총괄심의관,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 강희업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 구미 산단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내년도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기재부 방문에 앞서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에도 방문해 교부세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가중되고 있는 지방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개선사항에 대해 건의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비 확보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인 만큼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직접 발로 뛰어 다니겠다"며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