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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달성군, 대구 '경제1번지' '관광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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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2호 관광지로 지정된 낙동강 사문진 주막촌과 화원유원지. 달성군 제공
대구시 제2호 관광지로 지정된 낙동강 사문진 주막촌과 화원유원지. 달성군 제공
달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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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은 올해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서 젊은 도시 달성을 뒷받침하는 일자리창출, 교육·보육, 문화·관광분야의 주요 역점사업과 달성의 명품 관광자원을 알린다.

달성은 미래형자동차·물산업·신재생 에너지·로봇 등 첨단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대구 산업경제의 70%를 책임지며 대구 경제 중심축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대구를 대표하는 명품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대구시 1호 관광지 비슬산과 대구시 2호 관광지인 화원유원지, 대한민국 대표명소이자 힐링 공간인 송해공원, 세계문화유산 도동서원 등 가는 곳마다 관광지다.

비슬산 참꽃문화제,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달성 100대 피아노 콘서트 등은 명품관광에 품격 높은 문화를 더해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문화관광도시 달성을 만들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의 최우선 가치는 군민이다. 이번 대구경북 명품박람회를 통해 군정의 주인은 군민이라는 마음으로 섬기고 획기적인 혁신과 능동적인 변화를 통해 달성 발전 미래 100년상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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